디지털북

학습지로 배우는 가벼운 인문학, <한국사 유치원> 경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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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부터 현대사에 이르기까지 한국사를 한 눈에 꿰뚫을 수 있는 '학습지 형식'의 E-book 콘텐츠입니다. 총 8권, 각 30페이지 내외의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먹고 살기도 힘든 이 시국에, 역사?

가끔 우리는 ‘화’가 납니다. 대한민국에서 노동자로 살아가기가 왜 이렇게 전쟁 같을까? 우리의 경제시스템은 뭐가 문제이기에 이렇게까지 불평등하고, 잔인할까?

질문은 질문을 낳고, 그 질문의 과정은 자연스레 과거로 향합니다. 지금 여기 내가 딛고 선 이 공간의 문제는 오늘 당장의 갑작스럽고 우연한 계기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한일관계는 불과 100년 남짓한 과거의 일로 출발했고, 중국과의 역사분쟁은 무려 2000년도 전의 일로 불거졌습니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사치’처럼 느껴지는 역사학의 배움은 어쩌면 지금 내 안의 ‘화’를 찾는 과정이 아닐까요? 역사학을 배우면 ‘헬조선’이라 불리는 이곳 대한민국을, 그리고 그 공간에서 살아가는 나를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전쟁터에서도 사치 한번 부려보세요. ‘화’가 조금은 풀릴지도 모를 일이죠.

📚 어떤 내용이 담겨 있나요?

어느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된 '경제'를 중심으로 한국사의 고대, 중세, 근대, 그리고 현대까지 모든 이야기를 다룹니다. 학습지 형태로 구성(권당 약 30페이지 분량)되어 혼자 공부하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1권 : 경제사란 무엇인가?
2권 : 먹고 사는 것의 어려움, 그 처음에 대해서
3권 : 땅인가? 왕의 땅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4권 : 먹고 사는 문제, 개혁의 불씨가 되다
5권 : 과전법에서 균역법까지, 조선의 세금 시스템 A to Z
6권 : 경제는 결국 나라를 뒤집는다!
7권 : 발전과 수탈의 이분법을 넘어
8권 : 대한민국 경제사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 성장과 불평등

📖 미리 살짝, 보여드릴게요!

📝 누가 썼나요?

대학에서 제대로 역사를 공부한, 젊은 역사학자들이 만들었습니다.

◻︎ 김효성 : 연세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 한국현대사 전공
︎ ◻︎ 박우현 : 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 / 한국근대사 전공
◻︎ 임광순 : 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 한국현대사 전공
◻︎ 최슬기 :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원 / 한국고대사 전공
◻︎ 현수진 :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 한국중세사 전공

🤔 왜 인문학일까?

📘 독서, 영화 모임에 자주 인용되는 불멸의 고전
📺 뉴스에 매번 나오는 역사 속 그 사건
🗞 친구가 읽어보라고 보내준 칼럼 속 철학 사상
🖼 전시회 갈 때마다 헷갈리는 시대와 사조

5분만 대화해보면 그 사람의 깊이가 보입니다.
거울에서 보이는 나를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말과 글에서 보이는 '나'를 가꾸어보는 건 어떨까요?
당신에게 지적 깊이를 더해줄 인문학과 예술, 전문가가 쉽게 쓴 학습지로 인문학을 만나보세요.

당신의 삶 가까이에 있었던 것, 그 모든 게 바로 '인문학'입니다.

💬 먼저 만난 분들의 '후기'를 들려드려요~!

👩🏻 김OO 님(30대 여성) : 이직하면서 면접 준비할 때 인문학 공부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떤 질문이 나와도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달까요. 틈틈히 공부한 인문학적 지식을 배경으로 관련 주제들을 연결시켜 저만의 시각으로 답변하였고, 인사담당자에게 좋은 점수를 받아 지금의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이OO 님(20대 남성) : 코로나로 답답한 시기에 뭘 해야 할까 정말 지루하고 심심했는데요 ㅠㅠ 이렇게 집에서도 인문학 유치원을 통해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학습지 내용을 쉽고 재밌게 따라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쓸모 있는 지식이 하나둘 입력되는 느낌이에요. 이전에는 무료하게 보냈던 시간이 훨씬 알차고 가치있게 느껴져서 일상에 활력이 생겼어요. (20대 이OO 님)

👩🏻‍🦳 박OO 님(30대 여성) : 학교 다닐 때 제대로 알기 힘들었던 핵심 인문학 교양을 다시 배울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이미 오래전에 학교를 졸업하거나 떠난 또는 배움에 갈증이 있는 일반인들이 부담없이 풀어보기 좋은 학습지 같아요. 덕분에 요즘 퇴근 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공부하는 재미에 빠져 살아요.